작성일 : 16-01-05 18:13
(2011/07/18) 2011 창립 21주년 기념 및 미래비전 워크샵 !
 글쓴이 : 범BST
조회 : 26,369  

2011 창립 21주년 기념 및 미래비전 Workshop이
2011년 7월 18일 포항 웨딩캐슬 5층 컨벤션홀에서 있었습니다.

 1990년 7월 18일 범강철재로 창업하여 21년 동안 수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범스틸은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범스틸 임직원 뿐만 아니라 범스틸과 함께하는 태성, 삼원ENG, 산대물류 등
모든 분들을 초대하여 범스틸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민의례와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한 이번 워크샵은
평소 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박주호 대표님께서 손수
안전모와 안전화 각반, 보호안경을 착용하시고 범스틸이 걸어온 21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범스틸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강연해 주셨습니다.


 이번 Workshop에서는 각 팀별 비전을 제시 하였습니다.

1. 강재유통팀
  1) 재품 다변화 - 일본 특수강, 중국 저가 강재, 우수한 재질의 국산 강재 전국 유통
  2) 가격 경쟁력 확보 - 중국 저가 강재 유통,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3) Built-Up Beam 제작과 관련된 자재 도급 영업


2. 강재절단
  1) R&D로 신규 사업 분야 진출
  2) 꾸준한 판매 매출처 개발


3. 플랜트 제작
  1) 산업 플랜트 - Turn Key 방식의 공사 수주
  2) 해양 플랜트 - 신규 해양 플랜트 확대 및 수주
  3) Built Up Beam - 고품질, 고단가 제품 위주의 시장 확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전 사원들이 하나가 되어 시대를 앞서 나가는 통찰력과 창의력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되어 다시 한번 도약하기를 기대 합니다.

뷔폐식사와 함께 그동안의 회포를 풀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 순서로 가진 장기자랑 시간에는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맘껐 발휘하며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웃고 떠드는 가운데서도 대표이사의 말씀처럼 새로운 도약을 가슴 속 깊이 다짐하며
범스틸의 신입사원들의 비전구호 제창으로 워크샵을 마쳤습니다.


 어느덧 범스틸의 가족이 10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꿈이 커지는 만큼 헤쳐나가야 할 난관도 커지겠지만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갑시다.